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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4대 사회악 근절 추진 회의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25일 오전 7층 중회의실에서 청장, 각 과장·담당관, 각 계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4대 사회악 근절’과 관련,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 등 분과별로 그간의 추진사항, 향후 추진방향 및 보안 사항 등을 발표하는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신상정보 등록대상 성범죄자 관리 강화, △학교전담 경찰관을 활용한 학교폭력 대응체계 강화, △가정폭력 관련 경찰조치 거부시 제재수단 마련, △식품안전 위해사범 특별단속 추진 등 다양한 추진사항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박상용 대전청장은 “4대 사회악 근절의 총력대응을 위한 추진체계를 구축한 만큼, 국민이 가장 필요로 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과제들을 적극 발굴․추진하여 정부 국정 비전인 ‘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에 적극 기여토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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