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19일 오후 대전지방경찰청에서,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대전광역시, 대전시교육청 등 관련기관과 대전열린성폭력상담소 등 21개 NGO 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를 통해, 아동·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상호 의견을 수렴하고, 경찰과 관련 기관·단체와의 사회안전망을 구축, 성폭력 예방활동을 전개하는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하여 공동으로 대응키로 했다.
대전경찰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라는 새정부의 국정과제 수행을 위해 성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TF 위원회’를 구성 운영하는 등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왔으며,
※ 성폭력 특별수사대 운영(13. 2. 27 발대) 장애인·아동 성폭력사건 전담 수사
특히, 국민 모두의 공분을 야기하고 있는 장애인·아동 대상의 성폭력 근절을 위해 국민적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내고, ‘4대 사회악’으로 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대전경찰청은 성폭력 등 ‘4대 사회악’을 근절,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성폭력 등 피해자의 보호・지원의 실효성을 확보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대전경찰청,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NGO와의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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