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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서, '대전서구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경찰서(총경 김재선)은 15일 오전 서구청에서 대전서구 지역치안협의회 위원장(박환용 서구청장) 등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대전서구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새정부가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국정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 추진중에 있는 4대 사회악인 성폭력․학교폭력․가정파괴범 및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지역사회의 불안감을 조속히 안정시키고 범죄유발 환경과 요인을 재정비하고자 열렸다.



김재선 서장은 안정된 치안질서는 단순히 경찰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방범용 CCTV와 보안등 같은 장비설치와 함께 각 기관별로 성범죄 예방 및 학교폭력에 대한 자녀들의 교육강화와 시민명예경찰 등 경찰협력단체와의 긴밀한 협조체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위원장(박환용 서구청장)을 비롯한 위원인 서구의회의장(고경근),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윤형수), 서부소방서장(박구현), 남부소방서장(신상우) 등은 경찰의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부정․불량식품의 ‘4대 사회악 척결’에 대한 이해를 함께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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