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타임뉴스=김용직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는 2일 오전 10시 천보당 사거리에서 회원 25명과 김학동 예천군수,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김은수 예천군의회 의장,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규탄대회’를 전개했다.
장병호 회장은 “바다오염과 해양 생태계 안전을 위협하는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을 즉각 철회하고 대한민국 국민과 국제사회를 위해 원전 오염수의 안전한 처리 방안을 마련하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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