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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도시 만들기 나서는 김천시

[김천타임뉴스=권오원] 김천시는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 52개소에 대해 관련부서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상반기 전수 안전점검’을 오는 4월 중순까지 실시한다.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융해로 인한 지반침하, 변형, 변위 등을 사전에 파악하고 조치함으로써 해빙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붕괴·낙석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상황관리체계를 구축코자 실시하게 되었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를 하고 중장기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고시하여‘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국비가 우선 배정 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권오원 기자 권오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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