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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 영선공원 체험형' 기억공원'으로 변신

[대구타임뉴스 = 김병철]대구 남구청은 남구보건소 인근 영선공원이 치매예방을 위한 체험형 ‘기억공원’으로 탈바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억공원은 치매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열려라 기억력 ▴순서대로 찾기 ▴짝꿍맞추기 ▴귀여운 동물 빨리 말하기 등 다양한 인지활동 체험판을 설치해 퀴즈, 퍼즐 등 여러가지 문제를 풀면서 기억력과 인지능력을 향상시키는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병철 기자 김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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