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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명품 음식점 성과보고회 개최 가진 대구 남구청

[대구타임뉴스 = 김병철]대구 남구청은 기존의 외식업소 컨설팅에 서비스디자인을 접목해 남구만의 테마가 있는 명품 음식점 7곳을 육성하고, 지난 3일 성과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남구는 이날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외식업 관계자 및 참여업소 대표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맛집 메이크업 사업 성과보고회를 열고 사업의 추진성과와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맛집 메이크업 사업’은 민선7기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기존의 외식업소 컨설팅과는 달리 전국 최초로 외식업에 서비스디자인을 도입, 고객경험 중심의 전략적인 디자인 컨설팅과 외식 컨설팅을 결합해 남구만의 테마가 있는 명품 음식점 육성을 위해 추진 해오고 있다.




김병철 기자 김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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