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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촌유원지 '2021년 새해 해맞이행사' 전면 취소 발표 한 대구 동구청

[대구타임뉴스 = 김병철] 대구 동구청이 지난 8일부터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동촌유원지 해맞이공원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1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구 지역의 코로나19 상황은 수도권 및 타지역 확진자 수에 비해 잘 관리되고 있으나, 전국적으로 하루 확진자가 600명 이상 발생하고, 지역 내 소규모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 같은 결정을 했다.


김병철 기자 김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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