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 = 김병철]대구 북구청이 오는 7일`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찾아가는 음악회, '문화가 흐르는 행복북구'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일 오후 3시 침산푸르지오 광장에서 ‘가을로맨스를 노래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우리는 코로나19에 대응해 함께 힘을 모은다면 무엇이든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 희망을 노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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