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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회전교차로 도입

회전교차로는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는 교통운영체계선진화 방안의 일환으로 탄력적 교통운영 방법으로 사용, 예전에 우리나라에 많았던 로터리(Rotary)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전국적 으로 많이 도입되고 있는 추세이다.

자동차가 원형교통섬을 우회하도록 하는 교차로 형식으로 회전자동차가 진입자동차보다 우선권을 가짐.

중앙교통섬, 회전차로, 진입·진출로, 분리교통섬으로 구성



회전교차로 설치전


회전교차로 설치후


회전교차로 장점
평면(신호)교차로에 비해 상충수가 적음, 사고발생이 적고,사망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음, 신호교차로에 비하여 유지관리 비용 저렴, 사고빈도 감소로 교통안전 수준 향상, 지체시간 감소로 연료소모와 배기가스 감소
→ 탄소배출량 감축에 기여되는 선진형 교차로 형식

프랑스의 경우에는 매년 1,000개 이상 회전교차로 건설하여 현재 30,000개 이상 회전교차로를 운영하고 있음

선정기준:교통전문연구기관의 현지조사 및 타당성 분석후 대상지 선정, 기하구조가 특이하고 신호운영보다 효과 있는 곳 선정

2011년 설치대상 : 3개 교차로 시범설치
서구 복수네거리, 동구 가오동 푸른희망교회 앞 삼거리, 유성구 전민동 수자원연구소 앞 삼거리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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