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서구,호우피해 복구 효과 一石二鳥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가기산)는 대전지역의 기습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농촌동인 기성지역에 마을진입로, 농배수로 유실, 농작물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하자 『 희망근로 디딤돌을 긴급 투입』 응급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더 이상의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를 하는 등 복구에 만전을 기했다.



당초『희망디딤돌』은 희망근로 사업으로 농촌지역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에서 만들어진 희망근로 프로그램으로 금번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응급복구 지역에 투입함으로서 一石二鳥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기성지역의 희망디딤돌 참여자 50여명은『본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인 봉곡동과 오동의 마을안길 토사제거와 매노동의 농수로정비작업등 피해복구작업에 참여하면서 의미와 보람을 느낀다면서 완벽한 복구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서구에서는 희망근로 디딤돌을 11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좋은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들의 애로사항 및 불편사항을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접목해 나갈 방침이다.



신인균 기자 신인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