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6일, 6층 중회의실에서 학교공간혁신추진단 및 학교공간혁신사업 업무담당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학교공간혁신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공간혁신추진단은 단장인 부교육감을 비롯해 학교공간혁신 외부 전문가, 지역사회, 교육청 국․과장, 학교 구성원 등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공간혁신사업 중․장기 로드맵 마련, 학교공간혁신 사업 총괄 및 부서 간 역할 조정 등 기능을 한다.
지난 6월 28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2019년 학교공간혁신사업 추진계획 및 2020년 추진방향을 협의한 것을 바탕으로 이번 제2차 회의에서는 2019년~2020년 학교공간혁신사업 학교공모계획(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대전시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학교공간혁신추진단장)은“혁교공간혁신추진단에서 짧은 시간에 여러 의견을 교환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며 “학교공간혁신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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