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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제1회 119문화상’ 작품 공모

광양소방서(서장 송태현)는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최하는 1119문화상작품 공모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1119문화상은 문학과 예술작품을 통해 소방안전 문화전파, 확산을 위해 제정·시행하며, 참가대상은 고등학생 이상 모든 국민이 참가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점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공모 부분은 문학 분야는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나 소방관 등을 소재로 한 동화나 소설작품 미술 분야는 화재 등 재난현장 소방활동·미래소방관·과거 대형재난 등을 소재로 한 상상화와 기록화이며, 1차 예심 및 2차 본심을 통해 최종 선발된 수상자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 소방청장상 등 표창이 수여되며 총 2천 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참가접수는 온라인접수(소방청) http://119contest.fire.go.kr를 통해 916일부터 27일까지 가능하며, 미술 분야는 1차 심사(사진, 영상)후 합격자에 한해 2차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119문화상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소방청 정책소식지와 제1119문화상 작품집 발간, 11월 소방의 날 행사장에 우선 전시되며 시·도 소방본부와 소방서에 순회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 홍보물 제작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119문화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련 홈페이지(http://119contest.fire.go.kr)나 소방청, 한국소방안전원, 한국문인협회, 한국현대문화미술협회 홈페이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상빈 기자 김상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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