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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조문국박물관, 초여름의 더위 식혀줄 공연 선보여

[의성타임뉴스=이언호기자]의성군은 23일(일) 14시 의성조문국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2019년 제3회 ‘박물관 옆 춤추고, 노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카리나 의성연합(오카리나 연주), JS힙합(댄스), 이정영(가야금병창), 버블쇼, 현설(보컬), 도립예술단 등의 공연으로 진행되며, 관람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폭 넓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황항기 의성조문국박물관장은 “지난 5월에 개최된 작은 음악회에는 관람객 및 지역주민 등 2,900여명이 박물관을 찾아 공연을 즐겼다"며 “이번 공연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잠시나마 초여름의 더위를 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의성조문국박물관은 4월 ~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매월 네 번째 일요일에 박물관 옆 작은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별도의 입장료나 관람료는 없다.

이언호 기자 이언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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