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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한전충북지역본부 봉사활동 전개

[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은 6월 18(화) 한전충북지역본부(본부장 이상룡) 직원들과 함께 호국보훈의달 맞이 이웃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공헌·희생에 감사하고 보답하고자 전개한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화 된 주택에 거주하며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저소득 150가구(청주 30가구, 보은 30가구, 영동 30가구, 진천 30가구, 옥천 30가구)를 선정하여 낡은 전선 교체 등 전기설비 점검 및 노후 된 전기설비를 교체하고 쌀과 라면 등 생필품도 전달하였다.

한전 충북지역본부 직원에게 전기설비와 위문품을 전달받으신 안00대상자는 “호국보훈의 달이라고 외롭지 않도록 바쁜데도 이렇게 방문해주니 너무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충북남부보훈지청은 정부혁신의 ‘사회적가치’를 반영하여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단체, 기관등과 더불어 보훈가족의 “따뜻한 보훈"을 위한 제도적 확립을 위해 지역연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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