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청주의 현충시설을 담은 컬러링북을 출시했다.
컬러링북이란 색을 칠할 수 있도록 단색으로 된 도안을 묶어놓은 책으로 최근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을 위한 힐링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컬리링북은 6월 호국보훈의 달 행사와 각종 보훈현장 탐방 시 배포하여 자라나는 청소년과 지역민들에게 우리고장 현충시설을 알리고, 나아가 현충시설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해당 컬러링북을 이용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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