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은 (재)우민재단과 함께 5일 충북대학교 법학대학원 다목적홀에서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조손가정 20가구에 각 100만원씩 총 2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드높이고 국가유공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한다.
앞으로도 충북남부보훈지청은 지역연계 확대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보훈복지를 구현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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