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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우리아이 희망프로젝트

[영주타임뉴스 = 송용만 기자] 영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는 6월 3일 자원봉사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학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아이 희망프로젝트’ 시원한 부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한 시원한 부채 만들기 프로그램은 우리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꿈과 희망을 키우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했으며, 나눔의 기쁨과 보람을 배울 수 있는 장이 됐다.

한편, 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권영순)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밝은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경상북도 우수 자원봉사프로그램 “우리아이 희망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임산부를 위한 배냇저고리 만들기, 미니텃밭 만들기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와 에코백에 그림 그리기, 다문화 청소년 면 생리대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 진행해 임산부와 아동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일조할 계획이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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