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사 외벽에 그림자 조명을 활용한 홍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림자 조명은 홍보하고자 하는 내용을 이미지 필름으로 만들어 빛을 투사, 벽면이나 바닥에 투영시키는 신개념 홍보수단으로,
충북남부보훈지청 관계자는 “현수막, 리플렛 등과 같은 기존의 딱딱한 홍보에서 벗어나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홍보 효과가 높아졌으며 어두운 청사 앞길을 밝히는 효과도 있어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존경하는 사회적 풍토 조성을 위한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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