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을 위한 초정위안잔치 열어

[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은 5월 26일(일) 율량사천 방위협의회(회장 박상길)와 함께 율량·사천동에 거주하고 계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100여명을 초청하여 위안잔치 행사를 가졌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여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이룩한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실 수 있도록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행사로,

올해로 3번째 맞는 위로행사에는 갈비탕과 떡 및 다과를 준비하였고 민요, 가요, 색소폰연주 등 흥에 겨운 공연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며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우리지청은 지역주민과 국가유공자와 함께 참여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구현하는데 따뜻한 보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