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은 5월 어버이날을 맞아 8일(수) 14시에 국가유공자 자녀인 성우물류장비 오선진 대표가 사랑의 백미 10kg 100포(270만원상당)을 어려운 보훈가족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보내왔다고 전했다.
이번에 후원된 백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재가복지대상자 및 저소득 보훈가족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오선진 대표는 “나눔과 환원으로 지역사회와 국가유공자, 보훈가족이 행복을 함께 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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