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행정업무에 빅데이터를 활용하자!!
[안동타임뉴스 = 이언호 기자] 김경도 시의원은 2019.4.25.목요일 오후2시 안동시의회 일반조례에서 빅 데이터를행정에 접목하면 행정이 스마트하게 바뀐다며최적의 정책수립과 의사결정을 위해 행정업무에 빅 데이터분석을활용하자 고 제안했다. 김의원은 '한국정보개발원의 2018년 정책자료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 빅 데이터 분석은 1.309건 이나 되지만,안동은 6건에 불과하고 실제업무활용을 위해 예산을투입한 분석은 cctv 설치장소 선정을 위한 데이터분석 단 한건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광주광역시 버스운영시스템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관광분석 사례를 예로들며 객관적 데이터를 기반 한 빅 데이터를행정에 적용하면 과학적인 행정업무추진이 가능하고, 전략적으로 정책을 수립하여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고강조했다 김의원은 '이제는 경험이나직관이 아닌 객관적인 데이터에기반한 스마트한 행정으로시민의 삶의질을 높이고,지역을혁신하자'라며 5분 발언을 마쳤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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