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스포츠일반 스포츠일반 조마컵 단양팔경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단양에서 열려 김정욱 기자 news@timenews.co.kr 기사입력 2019-02-21 08:03:20 단양 [단양타임뉴스=김정욱] 2019 조마컵 단양팔경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간 단양군 공설운동장 외 4개 구장에서 열린다.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 유소년 클럽 82개 팀(고학년U12 32, 저학년U10 37, 저학년U8 13)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또 5개 리그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각 리그별 우승팀에게는 1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주어진다.각 리그별 우승팀을 포함해 준우승(120만 원), 공동 3위(각 100만 원 )팀 등 모두 20개 팀에게 시상금이 지급된다.이번 대회에 1,500여 명의 선수와 학부모, 축구 관계자 등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에 상당한 파급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국유소년축구대회의 중심지 단양에서 개최되는 것을 환영한다며 따뜻하고 넉넉한 인심을 듬뿍 가져갈 수 있도록 최선의 배려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하나시티즌, 7득점 빈공 속 울산 원정 승부 2026.04.24 대전하나시티즌, 제주전 홈 첫 승 도전 2026.04.21 대전하나시티즌, 선두 서울 원정…3연패 탈출 시험대 2026.04.17 충북도,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2군 창단’ 닻 올렸다… KBO와 실무 협의 착수 2026.04.17 강진군, 전남체전서 3개 종목 종합우승…저력 입증 2026.04.15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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