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임규호)은 설 명절을 맞아 1.30.(수) 10시 지청 2층 회의실에서 한라용사촌 회원 전호근 국가유공자에게 독거, 무의탁 보훈가족 15가구에게 드릴 위문품을 전달받았다.
그 동안 전호근 국가유공자는 조손장학금, 쌀, 라면, 생필품 등을 지청에 전달하며 8년째 선행을 묵묵히 실천해 오고 있다.
국가유공자로서 긍지를 갖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전호근씨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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