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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의 나눔실천으로 따뜻한 보훈을 실천하다

[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임규호)은 설 명절을 맞아 1.30.(수) 10시 지청 2층 회의실에서 한라용사촌 회원 전호근 국가유공자에게 독거, 무의탁 보훈가족 15가구에게 드릴 위문품을 전달받았다.

전호근씨는 1급 상이자로 2012년부터 저소득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작은 나눔을 실천하면서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 동안 전호근 국가유공자는 조손장학금, 쌀, 라면, 생필품 등을 지청에 전달하며 8년째 선행을 묵묵히 실천해 오고 있다.

국가유공자로서 긍지를 갖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전호근씨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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