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전남 강진군 병영면 중고저수지 ‘가래치기’로 가물치 잡기 김금희 기자 check.study1004@gmail.com 기사입력 2018-11-11 20:22:09 강진 [강진타임뉴스=김금희 기자] 지난 9일 전남 강진군 병영면 중고저수지에서 물이 빠진 저수지 바닥을 가래로 쳐가며 맨손으로 붕어, 가물치, 메기를 잡아 올리는 300여 수렵가들의 얼굴에 미소가 끊이지 않고 있다. 가래치기란 벼 수확이 끝난 후 보수를 위해 물을 뺀 저수지에서 가래(대나무 만든 원통형 바구니)로 저수지 바닥을 눌러 가며 가래 안에 갇힌 물고기를 잡는 전통 어로 방법이다. 김금희 기자 김금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전남도, 친환경농산물 출하 전 잔류농약 검사 강화 2026.05.05 대전 대덕구, 어린이날 축제 성황…1000명 가족 발길 2026.05.05 대전 중구, 어린이달 축제 성료…5개 마을 5000명 참여 2026.05.05 대전 중구, 정책 아이디어 공모…최대 100만원 지급 2026.05.05 대전 대덕구, 부처님 오신 날 등탑 점등식 개최 2026.05.05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