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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12곳 승강장에 가림막 설치

[안동타임뉴스=신종갑 기자]안동시는 시내버스 승강장에 비바람 가림막을 11월 중에 설치해 내년 3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추위와 비바람을 피할 수 있도록 12곳의 승강장에 가림막을 시공한다.
설치 장소는 승차인원이 많은 주요승강장, 안동시외버스터미널(시내방면), 교보생명 앞, 교보생명 건너편, 웅부공원 앞, 용상1주공, 용상6주공, 신시장 앞, 신시장 건너편, 안동우체국 건너편, 태화오거리, 송현오거리, 안동초등학교 등이다.

안동시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비·바람 가림막은 일회성이 아닌 재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으며, 겨울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점차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신종갑 기자 신종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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