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동정] 박태춘 경북도의원, 직거래장터에 큰 관심 가져


[타임뉴스=신종갑 기자] 박태춘 경북도의원은 10월 30일 도청신도시 호명면 걷고 싶은 거리에서 농촌과 도시가 함께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여는 데 큰 힘을 쏟아 호명면 주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그간 원거리로 장보기 하러 다녀 불편했던 근심을 덜어주는 박의원의 세심한 배려와 발로 뛰는 모습에 감복했다."고 직거래장터에 장보로 온 주민들은 이구동성 말을 아끼지 않았다.

박태춘 도의원은 “앞으로도 불편함이 없도록 더 많은 직거래 장터를 열어서 주민들에게 언제나 곁에서 의정이나 민원을 해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종갑 기자 신종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