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태풍으로 인한 농경지와 하천시설물 등의 피해 발생지역에 대해 인력과 장비가 집중 투입돼 긴급 복구를 펼치고 있다.
안동시, 태풍 ‘콩레이’ 피해 과수농가 도와
[안동타임뉴스=신종갑 기자] 안동 서후면행정복지센터는 8일 태풍 25호 ‘콩레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농촌일손 돕기를 농협 직원 30여 명과 함께 실시했다.
이날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 중 도움이 시급한 농가를 중심으로 낙과 수거 및 강풍으로 부러진 과수 정리 작업을 진행하였고, 태풍피해지역은 현재 일손부족으로 낙과 수거작업을 제대로 못하고 있으며 수확을 눈앞에 두고 피해가 발생해 시름이 더욱 깊어진 상황이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