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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추석장보기로 전통시장 살리기 나서

[안동타임뉴스=신종갑 기자] 안동시는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속적인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중앙신시장, 안동 구시장, 용상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 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안동시 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 소비자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온누리 상품권으로 과일 등 제수용품과 추석 명절 선물을 구매했다.

시에서는 지난 9월 12일 온누리 상품권 구매행사를 문화의 거리에서 개최하면서 공무원과 민간단체, 시민 등 150여 명이 행사당일 온누리 상품권 4천8백만 원을 구입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애용을 홍보하고 상인들에게는 친절하게 고객을 맞이하고 물가안정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종갑 기자 신종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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