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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무연고 독립유공자 묘소 벌초 실시

[충북타임뉴스=이현석]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임규호)은 12일(수)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후손이 없는 독립유공자 정춘서 선생의 묘소(충북 진천군 문백면 은탄리) 벌초를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충북남부보훈지청 임규호 지청장과 직원의 봉사활동으로 제를 올리고 잡초와 잡목 등을 제거하며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나아가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본받아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며 따뜻한 보훈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활동으로, 2008년부터 10여 년간 지속되어왔다.

또한 충북남부보훈지청은 3.1운동 및 임수정부수립 100주년을 앞두고 2018년 무연고 독립유공자 묘소 국립묘지로 이장을 자체 정부혁신과제로 선정하여 故정춘서 선생(건국훈장 독립장)의 묘소를 2018년 10월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이장을 앞두고 있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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