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국민건강보험 대전본부, 다문화 가족을 위한 ‘숲 속 힐링캠프’ 실시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안희무)는 25일부터 27일까지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다문화 가정(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하는 숲 속 힐링캠프’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한다.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공동 주관으로, 치유숲길 걷기, 아로마테라피, 수(水)치유, 명상 및 다도 등 산림운동 프로그램부터 마음균형프로그램까지 신체적·정서적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대전지역본부는 이번 숲 체험 캠프를 통해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심신 재충전 및 가족 간 유대 증진의 장을 마련하고, 숲에서의 다양한 체험을 통한 정서 함양 지원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했다.

첫날 행사에서 안희무 본부장은 다문화 가정 아이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앞으로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