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도 책상에 주민 안내용 팜플렛을 비치하고 수시로 숙지하고 있다. 그리고 주민을 대상으로 각종 행사시 안내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부도 지속할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청사진도 마련했다.이성절 월항면장은 “김춘수 시인의 ‘꽃’처럼 불러주고 소중히 대해야지만 어떤 것이든 비로써 의미를 가지게 된다. 도로명 주소처럼 좋은 제도도 많이 활용하고 불러주어야만 잊혀 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될 것이다. 월항면이 앞장서서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도로명주소는 인터넷 검색창에서 ‘새주소’, ‘도로명주소’ 또는 새주소 홈페이지 www.juso.go.kr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내가 너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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