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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세사회, 새로운 조직인프라 구축

〔서울 타임뉴스=최복열기자한국관세사회 (회장 한휘선)는 회원 들의 화합과 변화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신임 회장의 임기 2년간 함께 이끌어갈 새로운 조직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당선된 신임 한휘선 회장은 72년 생으로 관세사회 역대 최연소 당선 되었으며, 변화를 바라는 관세사회에 전문성과 열정을 가진 회원을 추천받아 성과 관리를 함으로써 추진력을 부여 하겠다고 말했다.

동회의 시급한 당면 현안인 업무침해 감시와 상생풍토 조성을 위해 현재 회칙규정에 없는 ‘업무침해특별감시위원회’와 ‘상생위원회’는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한시적 조직으로 운영 후 회칙개정을 통해 정식 위원회로 승격시킬 계획이다.

직무과제에 적합한 회원을 전국 회원과 지부로부터 추천 받고각 위원회별 추천 회원 중 리더쉽과 추진력, 대외적 명망을 고려하여 위원장을 선출하고 그 위원장 중에서 부회장과 이사를 선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복열 기자 최복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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