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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영암 미니버스 교통사고 희생자 추모 … 반남면 합동분향소 설치

[타임뉴스=이명신기자] 나주시는 지난 1일, 영암군 도포면에서 발생한 미니버스 교통사고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나주 반남면사무소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

사진설명) 조재윤 나주시장 권한대행과 나주시 간부 공무원들이 3일 반남면사무소에 설치된 영암 교통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고인들의 넋을 추모했다. (사진제공=나주시)
나주시는 지난 2일, 반남면사무소 주차장 일원에 ‘영암(도포)교통사고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마련, 고인들의 영정사진을 안치했다.

안타까운 죽음으로 시민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재윤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나주시 실·과·단·소 간부 공무원들은 3일 오전 합동분향소를 찾아, 고인이 된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한편, 분향소는 4일 22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명신 기자 이명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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