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농번기에 주민들이 오전 일찍 일을 나가 집이 비어 있다는 점을 이용 지난3월부터 4월까지 경북, 경남일대 농촌지역의 산으로 이동하면서 범행 대상을 물색하다가 범행 대상 집 앞에서 ‘계세요’라고 사람을 불러 대답이 없으면 열린 문이나 창문을 통해 침입하여 집 장롱 안 등에 보관중인 현금 및 귀금속을 총 22차례에 걸쳐 1,377만원 상당을 절취했다.
[사건.사고]예천경찰서 농번기 농촌지역 빈집 침입절도 피의자 검거
[예천타임뉴스=채석일기자]예천경찰서(서장 김태철)는 경북, 경남 일대 농촌지역을 돌아 다니며 사람을 불러 빈집임을 확인한 후 열려져 있는 현관문 이나 창문을 통해 침입하여 현금 및 귀금속 등을 절취한 피 의자 1명을 구속했다.
피의자 A씨(54세, 남)은 농촌지역에 CCTV 등 보안시설이 취약하고 문을 잘 잠그지 않고 다니는 점을노려 절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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