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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장기 무보험 차량 꼼짝마!

번호판 영치활동 및 과태료 징수
자동차 무보험 운행 근절 총력대응

경산타임뉴스=김민정경산시는 자동차 무보험 운행 근절을 위해, 2015년부터 특별사법경찰관을 증원해 자동차 무보험 운행사건을 전속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그 결과 2017년도 한 해 동안 대구지검에 356건을 송치하고, 160건을 타 기관에 이첩 처리했다.

경산시는 자동차 의무보험 장기 미가입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조사를 통한 보험가입 촉구 및 과태료 납부 독려, 환가가치 없는 차량 폐차절차안내, 의무보험 미가입시 번호판 영치, 대포차의 경우 운행정지명령 신청 유도, 폐차입고 등으로 미운행사실이 입증된 경우 법원의 과태료 재판안내 등 시민의 불이익을 최소화 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경산시 차량등록사업소에서는 앞으로 의무보험 미가입 과태료 체납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쳐나가겠다" 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김민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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