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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 살아있는 록의 전설을 들려주마!

"우리가 무슨 산? (백두산!) 내가 누구? (유현상~!)



80~90년대 전설적인 헤비메탈 록밴드로 유명한 유현상과 백두산 밴드가 이번 주말 노원 문화의 거리를 찾는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오는 19일 저녁 6시 30분 노원역 일대 문화의 거리에서 펼쳐지는 아트 페스티벌(Art Festival)을 《가을맞이 다이나믹 콘서트》로 진행한다.



개그우먼 라윤경의 진행과 함께 다시 돌아온 대한민국 전설의 록그룹 ‘유현상과 백두산 밴드’가 출연해 강렬한 헤비메탈 음악과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또 지루한 발레는 가라를 외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발레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이원국 발레단의 퓨전발레공연’, 지난날의 추억과 향수에 젖는 ‘7080 포크송 공연’, 신명나는 ‘사물놀이’, 눈 앞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볼거리 ‘매직쇼’ 등이 주말 저녁 거리를 찾는 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한편 스태츄 마임과 마술, 미술작품전, 거리화가가 그려주는 캐리커쳐 등 관객들과의 친밀감을 더해줄 다양한 거리공연도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펼쳐진다.



임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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