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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평생교육시설 지도·점검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3월 5일부터 4월 4일까지 대전 지역 평생교육시설 45개소(동부 15개소, 서부 30개소)를 대상으로 평생교육시설 학습자 학습권 보호를 위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부 지역: 3월 5일~4월 4일/서부 지역: 3월 12일~3월 30일

이번 점검은 평생교육시설 운영규정 준수 여부 및 시설물 관리 등을 실시했으며, ▲지역교육청에 등록하지 않고 교습하는 행위 ▲허위 과대·과장광고 ▲교습비 초과징수, 교습비 미반환 ▲시설 무단 위치변경 ▲평생교육사 배치 여부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시설 및 학원 등에 화재가 최근 빈번이 발생해 화재, 전기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여부도 특별지도점검에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전반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교육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평생교육시설이 관련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 계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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