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세종시장, 행정수도 개헌을 이루기 위해 결의를 다지자!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은 25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행정수도 개헌 염원 범충청권 결의대회’에서 “행정수도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춘희 시장은 “대한민국 수도인 서울은 주요기관·인구 50%이상이 몰려있는 다른 국가에서는 볼 수 없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다"며 “그렇기에 세종시는 행정수도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충청권 안에서 작은 갈등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충청권이 연대하고 있다"며 “충청권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가 행정수도가 된다면 국회, 정부산하기관 등이 몰려와 규모는 굉장히 커질 것"이라며 “그렇게 된다면 충청권 전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행정수도 세종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특히 분열된 국론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꼭 필요하다"며 “행정수도 개헌을 이루기 위해 결의를 다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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