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대전마케팅공사 임직원들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봉사활동과 함께 다문화 가정이 사회·문화적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대전마케팅공사,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전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는 12일 유성구 현충원로일원에서 노사와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탄 2,000장은 공사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과 2017 대전국제와인페어 부대행사인 와인경매 기부 이벤트 수익금으로 구입하여 유성구 구암동 이모씨를 비롯한 생활이 어려운 가정 4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임직원들이 함께 화합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의 온정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여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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