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총동문회 채재학 사무총장은 “8만여 동문의 네트워크를 준비 중"이라고 밝히고, “사이버 동문회 활성화, 동문기업 활성화, 학과 동문회 활성화 등 젊고 역동적인 동문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가 동문 선후배간 함께 어우르는 행사가 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동문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밭대 총동문회, ‘2017 한밭 친선 동문의 밤’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 한밭대학교 총동문회(회장 김만구)가 오는 7일 저녁 6시 대전 서구 오페라웨딩에서 ‘2017 한밭 친선 동문의 밤’을 개최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송하영 총장을 비롯해 강용식 명예총장, 설동호 명예총장(대전광역시 교육감)과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분야에서 한밭대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들에 대한 ‘자랑스런 한밭인상’ 시상, 공로패 전달, 학과·직장별 화합과 친교의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랑스런 한밭인상’ 수상자는 모두 10명이며, ▲교육부문 남윤의(한밭대 교수) ▲과학기술부문 박용우(한솔ENG대표이사) ▲지역개발부문 정효선(삼이씨엔지대표이사) ▲지역경제개발부문 김제성(대성사대표이사) ▲언론창달부문 이정복(대전투데이 정치부장) ▲언론창달부문 김승진(CMB사업본부장) ▲사회공헌부문 정석완(충청남도 국토교통국장) ▲사회공헌부문 김숙자(국토교통부) ▲산학협력부문 이해용(일신전기대표이사) ▲산학협력부문 황현준(장우엔지니어링상무이사) 동문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한편, 한밭대 총동문회는 2017년 한밭대 개교90주년을 맞이해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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