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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일부터 민방위 보충 2차 교육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민방위대원 1~4년차 교육 미 이수자에 대한 마지막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주중인 2일과 3일은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주말인 4일에는 구청 12층 대강당에서 교육이 열리며, 안보역량을 확립할 수 있는 안보교육과 교통안전, 인명구조 등 실습교육 등으로 1회 4시간 교육이 진행된다.

민방위 5년차 이상인 대원도 교육에 1시간 참석하면 훈련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되고, 출장 등 장기간 부재로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은 주소지 상관없이 다른 지역의 민방위 일정에 따라 현지교육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민방공 훈련에서 대피유도요원으로 활동하거나 재난예방활동 참여자는 교육을 면제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민방위 교육은 관내에서 실시되는 마지막 보충교육인 만큼 대원들이 교육일정을 꼼꼼히 확인하시어 교육 미 이수로 인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 일정은 구청 홈페이지(http://www.donggu.go.kr)나 국민재난안전포털(http://www.safekore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동구청 안전총괄과(☎ 042-251-4964) 또는 동 주민센터 민방위 담당에게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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