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연 의원은 경상북도 영주시 재향군인회 부회장으로서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정신으로 지역 향군 활성화를 위해 적극 참여하고 노력하여 향군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여왔다.
한편 심재연 의원은 영주시의회 6․7대 재선 의원으로서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 및 향군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시민들의 애국정신 함양을 하고자 노력하여 왔다.
이 밖에도, 노후 상수도관 개체 계획, 시내버스 요금 단일화 촉구, 시외버스터미널 이전 계획 등 시민의 민생과 관련된 날카로운 시정 질문을 하였으며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방안 확대, 지역특산품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고부가가치 위한 방안, 도시재생선도사업과 전통시장 활성화 연계 추진방안 등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요구를 통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심재연 의원은 “제65주년 재향군의 날을 맞이하여 뜻 깊은 표창을 받을 수 있어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향군인회 부회장으로서 지역 향군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시의원으로서도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심재연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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