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체임버는 지난 2007년 창단한 뒤‘기적의 관현악단’이라 불리며, 미국 카네기홀 공연, 청와대 초청공연 등 약 380회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제 72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문경경찰서의 초청으로, 음악을 통해 경찰관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문경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한 공연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있다.
이상일 경찰발전위원장은“앞이 보이지 않음에도 이런 멋진 연주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랍고, 감동했다. 귀만 즐거운 것이 아닌 마음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 놀라운 연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희석 문경경찰서장은“세계에서 알아주는 공연단이 초청에 응해주어 감사하며, 더불어 정상급의 연주를 들을 수 있어 매우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감동적인 연주로 경찰관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준 진정한 힐링콘서트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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