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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집 고쳐주기 운동“희망 家꾸기”

[군위타임뉴스=이승근] "목욕탕도 생기고 화장실도 이제 밖에 나가지 않아도 돼요" 그동안 재래식 화장실 때문에 큰 불편을 겪었던 군위군 효령면 내리리에 사는 손모 할머니와 초등학교 3학년 손자는 연신 고마운 얼굴에 즐거운 표정이 가득하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해 다솜둥지복지재단과 연계해 지역에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집고쳐주기 사업을 시행했는데 대상자로 군위드림스타트 관리 대상인 효령초등 3학년 최모군 집이 최종 선정됐었다.

집고쳐주기 사업의 시공은 사회적협동기업인 비영리재단 한울타리가 맡아 최모군의 집을 안방과 연결해 목욕탕을 새로 만들고 좌변식 화장실도 새로 설치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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