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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추석명절 사랑나눔 이웃찾기’실시

[달성타임뉴스=이승근]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다가올 추석을 맞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는‘2017 추석명절 사랑나눔 이웃찾기’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2017 추석명절 사랑나눔 이웃찾기’는 달성군 희망지원과, 읍․면 맞춤형복지팀, 통합사례관리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성복지재단 등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발굴 연계지원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달성군은 추석을 맞아 관내 노인복지시설, 장애인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59개소와, 기초수급자, 저소득가정, 저소득 보훈대상자, 저소득 장병, 소년소녀가정 및 가정위탁아동 등 1,322명에게 생필품 또는 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달성복지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도 지역 내 후원자를 발굴하여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 1,200여 가구에 온누리상품권과 명절음식 및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타 문의 사항은 달성군희망지원과(668-3744), 달성복지재단(617-9200)및 각 읍・면 맞춤형 복지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문오 군수는 “명절을 앞두고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는 이번 사업를 통해 달성군민 모두가 즐거운 한가위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에서는 달구벌복지기동대 및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점 운영하여 추석명절 전 촘촘한 복지안정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에 공공부조와 민간서비스를 집중 지원한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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