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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양안전 저해사범 꼼짝 마!

【완도타임뉴스 = 임종문】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는 해양경찰 수사역할 정립을 위해 단속계획을 세워 8월 한 달간 단속반을 편성하여 우범지역 경비정 상주 등 해양안전 저해사범에 단속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해양사고에 대한 사후대처에서 벗어나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사전차단하기 위한 단속으로, “개청초기 국민들의지지와 찬사를 받을 수 있는 일관된 수사정책으로 새로운 모습의 해양경찰 수사역할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대상은 ▲선박불법개조 ▲해양시설 부실공사 ▲국민의 안전과직·간접적인 민생침해사범 ▲해양안전을 저해하는 원천적인 위해요소마약투약, 불량식품 사범 등 신규 범죄유형까지 폭넓게 적용 할 예정이다.

완도해경관계자는“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및 특별단속을 통하여 국민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 등에는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완도해양경찰서
임종문 기자 임종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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