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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여름콘서트 '섬강 작은 음악회 2탄'

시원한 맥주와 음악이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공연인 ‘신나는 횡성 여름콘서트 제2탄’이 26일 오후 7시30분 섬강둔치에서 열린다.

이날 콘서트에는 관내 주민들로 구성된 청뜨락 밴드와 유명한 인디밴드팀인 크러쉬피버가 무대에 올라 무더위를 잊게 해줄 신나는 공연을 선보인다.

군은 특히 이번 두 번째 콘서트부터는 더욱 많은 주민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을 지난달에 비해 2배 이상 늘리고 메인무대 크기도 더 확장시킬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달 여름콘서트 공연 시 많이 찾아와 주신 주민들 덕분에 미리 준비한 관객석은 물론 섬강둔치 계단까지 가득 메웠던 점을 고려해 관객석을 대폭 늘려 설치할 예정이니 이번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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