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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자원봉사자 200여 명 입파도 쾌적한 바다 조성에 앞장

화성시 특구구조대 수중 폐기물 3톤 수거
【화성타임뉴스 = 권홍미화성시 특수구조대 (대장 최덕병)는 지난 1일 경기도 화성시 입화동에서 수중 및 수변 정화활동을 합동으로 펼쳤다.

이번 수변 수중 정화활동은 입화도 마을 선착장 주변 및 해저에 쌓인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해 안전하고 쾌적한 바다 조성과 지역 어업인의 생활터전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화성시 특수구조대 화성 시방 재단, 한국 수상인명구조연합회, 대원들은 21조씩 입수해 폐그물을 비롯한 바다의 천적인 불가사리 등을 수거했다.

또한 이날 입파도 주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화성시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참여한 관내 초, 중고등, 대학생 100여 명이 입파도 주변 마을 선착장 인근 생활폐기물 등 3톤을 수거해 청정해역 입파도 섬 주변 환경 보전에 크게 기여했다.

화성시 특수구조대 최덕병 대장은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우리의 터전인 화성시 입 피도 생태환경을 위해 스스로 가꾸고 보전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입파도는 관광객이 주말에 몰리고 있으며, 섬에 버리고 가는 쓰레기만 해도 110여 톤이 되고 있어 환경오염에 주원인이 되고 있다.

권홍미 기자 권홍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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