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반 단위 단체경기는 대회 10일 전부터 휴식시간을 활용하여 예선전을 치러 전교생이 모두 참가하는 실질적인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를 추진한 생활안전부장교사 이재목은 즐거운 경쟁을 하면서도 공동체의식과 질서 의식을 잃지 않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고 했다,
행사를 주관하고 참관한 김대곤 교장은 운동을 즐거워하고 소외되는 학생 없이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참가하는 모습은 감동적이다,
학업 못지않게 중요한 체력과 협동 정신을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 가는 의미가 두드러진 행사였다고 평가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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